No.79 · 비모

BIMO 고양이 항해사

느낌으로 갈 곳을 정하고 동선만 촘촘히 짜는 사람

왜 가는지는 설명 못 해도, 촉으로 목적지를 정한 뒤엔 혼자 조용히 동선을 완벽하게 짜 두는 사람.

“여긴 그냥 느낌이 왔어”

내 코드 찾기 · 81 도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