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08 · 사미

SAMY 독수리 방랑자

무대 위에서 대본을 즉석에서 갈아엎는 사람

발표든 여행이든 판을 미리 안 짜고, 사람들 앞에서 흐름을 읽으며 그 자리에서 새 길을 뚫는 사람.

“그냥 가면서 정리할게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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