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16 · 세모

SEMO 돌고래 항해사

일행 취향을 다 반영한 코스를 짜 오는 사람

새로운 곳을 찾는 재미보다, 그 곳에서 일행 모두가 편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동선을 그리는 사람.

“너 매운 거 못 먹으니까 이 집으로 바꿨어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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